아시아리그 사무국 백지선 감독 징계 결과
알려드립니다.
아시아리그 사무국은 2월 3일, 백지선 HL 안양 감독에게 정규 시즌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밝혔습니다.
아시아리그 사무국은 백 감독이 12월 14일 닛코 아이스벅스와의 홈 경기 종료 후 경기 진행과 관련해 심판진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판단,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.
리그 사무국의 징계 확정에 따라, 백 감독은 2025~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종료까지 경기, 훈련 등 리그와 관련한 모든 활동이 금지됩니다.
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점, 깊이 사과 드리며, HL 안양은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.
HL 안양 아이스하키단